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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뮤지컬 모차르트!’ 전격 캐스팅
2009-11-27 , Friday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의 주인공으로 한류열풍의 주역인, 인기그룹 멤버 시아준수(본명:김준수)가 캐스팅됐다.  

그가 선택한 첫번째 뮤지컬 작품은 자유를 갈망하는 천재음악가 모차르트를 다룬 작품으로 그는 쟁쟁한 뮤지컬 스타 군단인 임태경, 박건형, 박은태와 함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아시아 전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시아준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연기 도전 등 새로운 변신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좋은 뮤지컬 작품들을 눈여겨 봐왔고, 마침내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완벽한 작품 ‘뮤지컬 모차르트! ‘를 첫 데뷔작으로 선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의 엄홍현 대표는 “원작자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의 방한 당시 연출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아준수와 1차 미팅을 가졌고, 그의 뮤지컬 출연에 대한 의지와 열정에 반하게 되었다” 며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어 모차르트로의 활약이 기대가 된다는 원작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 캐스팅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미 많은 활동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시아준수이지만, 뮤지컬 배우로 만나게 될 그의 또 다른 도전에 많은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0년 1월 20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게  될 ‘뮤지컬 모차르트!’ 는 극작가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와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가 만든 뮤지컬로 국내 최초 선보이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지컬 이다.  

‘뮤지컬 모차르트!’ 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캐스팅 일정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www.musicalmozart.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연개요  

공연명:뮤지컬 모차르트! (Das Musical Mozart!)
공연장: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기간:2010년 1월 20일(수) ~ 2월 21일(일)
주최:SBS, ㈜EMK뮤지컬컴퍼니
주관:㈜떼아뜨로
제작:㈜EMK뮤지컬컴퍼니
홈페이지: http://www.musicalmozart.co.kr
문의: ㈜EMK뮤지컬컴퍼니 Tel. 02-6391-6333


[자료제공:EMK뮤지컬컴퍼니 /피파니아닷컴 piffania.com]





* 세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는 행보군요. 새로운 음악,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시스템을 동시에 만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동방신기가 이제껏 보여준 음악적 가능성과 재능은 참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시아준수의 음악적 힘 또한 새삼 더 말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이 사람들이 보다 체계가 잡힌 무대 프로덕션 시스템과 만나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첫번째 무대가 2010년 1월, 세종문화회관에 올려질 뮤지컬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 정식 기사가 미처 뜨기도 전에 2회 공연은 깨끗이 매진되었습니다. 팬들은, '입소문을 듣고 바로 총탄을 퍼붓는' 하드보일드한 수준의 구매파워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스타'라는 이름값만으로는 그렇게 호락 호락 매진되지 않는 것이 뮤지컬 티켓이죠. 시아준수가 팬들에게 얼마나 커다란 음악적 신뢰를 주는 인물인지 모르던 뮤지컬 관계자들은 좀 놀라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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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0731님의 댓글  2009.11.28    
시아준수가 팬들에게 얼마나 커다란 음악적 신뢰를 주는 인물인지 ...

100% 공감합니다.. ㅠㅠ
세마리 토끼를 잡을 준수군.. 응원합니다.



주인선님의 댓글  2009.11.28    
기대 반 우려 반 이지만.. 잘해내길 바랍니다. 뮤지컬이 단순히 노래만 하는것이 아니라서, 연기력이라던가, 발음이라던가.. 이런부분에 대한 많은 연습, 대비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저는 왠만하면 4명의 모짜르트를 다 보고싶은데... 과연 준수군 공연티켓이 제 손에 들어올려는지.....모르겠네요..



로즈샤님의 댓글  2009.11.28    
저도 이 소식을 듣고 기대반 우려반..하지만 시아준수는 정말로 항상 팬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았기에 그를 응원하고 싶네요...



예연님의 댓글  2009.11.28    
저도 팬 중 한 명으로 어제 티켓이 열렸을 때 표를 예매했는데, 팬 분들 열정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걱정스러운 건 그런 열정만큼 좋은 관객 매너를 보여주셨음 하는 바람이 드네요.



anna님의 댓글  2009.11.28    
엇, 예연님께서 우려하시는 관객 매너에 대해 한 말씀만 올리자면, 이번엔 팬분들께서도 자체적으로 캠페인같은 활동을 하실 것 같더라구요. 다들 전반적 관람 매너나 이런 면에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_^



roman님의 댓글  2009.11.29    
시아준수는 무한한 음악전 신뢰를 주는 가수중 한명이죠^ ^



latea님의 댓글  2009.11.29    
시아준수군이 예전부터 뮤지컬을 하고 싶어했다고 들었는데 정말 희소식이에요^^ 요즘 뮤지컬로 진출하는 연예계 스타들 혹은 가수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열정은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준비를 하고 나오는 건지는 의문이 들었는데요 시아준수 씨는 뭐...... 말이 필요 있나요?ㅎㅎ 정말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팬분들도 '뮤지컬 신인 김준수의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위해 많이 노력하시는 것 같더군요ㅎㅎ



나의심장님의 댓글  2009.11.29    
서버 다운된 홈에서 절망의 나락을 걷고 있을때 지인이 표를 주었지만 지방인으로서는 평일은 정말 ㅠㅠ
제 눈으로 제 귀로 제 가슴으로 함께 하고 싶은 뮤지컬인데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함께 하시는 분들의 후기만을 기다려야 한다는 게 너무 슬프네요. 준수군이 음악의 신동 모짜르트를 완벽하게 재현하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정님의 댓글  2009.11.30    
그 넓은 대극장에 준수군의 목소리가 울려퍼질 것을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습니다. 그만큼 그의 음악성에 대한 신뢰는 확고하죠. 더불어 상상 이상의 것을 보여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도요.



box님의 댓글  2009.11.30    
[김준수]
누구보다도 그의 음악적 역량에 대해서 잘 아는 팬들 사이에선
이번 뮤지컬에 대한 염려쯤 사라진지 이미 오래입니다.
다만 이제 걱정은 '그'가 아니라 '우리'라는 것이 많은 팬들을 씁쓸하게 하는군요.- _-
벌써부터 관련 커뮤니티를 초토화시키고 있다며 팬과 팬 아닌 모두가 소리를 냅니다.
다각적인 그의 '힘'이 여지없이 무섭다랄까요?^ ^;
다른 건 차치하고 장르가 다른 팬덤간이 섞이게 될 것임으로
팬들도 영리하게 움직일 필요가 있음은 확실해 보입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 '김준수'의 소리를 들으러 거길 갑니다.(네_ 전 '그'의 팬이어요.으흐흐 :D )
그가 다른 장르의 음악을 어떻게 표현해내는지를 직접 목도하고
그의 이번 결정이 앞으로의 행보에 어찌 영향을 주게 되는지도 알고 싶거든요.
모짜르트에 대한 관련 동영상들을 보면서 준수씨가 이런 노래를 하겠구나, 생각하면
온몸에 소름이 오소소- 돋습니다.
분명 좋은 공연이 될 것입니다.
그가 그렇게 되도록 이끌 것이고 그의 팬들이 그 완성의 순간에 함께 하길 바랍니다.
모두 모두_ 화이팅! 합시다.



espresso님의 댓글  2009.12.02    
아... 가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모쪼록 조금도 놓치지 마시고, 꼭꼭 담아 들으셔서 멋진 후기 나눠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혹시 피파니아 분들께서도 가시나요? 혹시 그러시다면, 짧은 감상평이라도 기대해도 될까요? 저처럼 멀리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지요. ^^* 뭐, 기대나 우려가 있다고는 하는데, 제가 믿는건, 준수군이 어떻게든 그만의 색깔이 듬뿍담긴 모차르트를 표현해 낼꺼라는 생각입니다. 준수군 뿐만아니라 보러가시는 팬 여러분들도 칭찬받을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랍니다!



하얀머루님의 댓글  2009.12.02    
너무 기대되네요 꼭 가고싶네요



lala님의 댓글  2009.12.03    
솔직히 준수를 알게된 초반부터 뮤지컬은 언제나 꿈꿔왔던 일인데. 드디어 해주네요. 기대해왔던 만큼 걱정도 많이 하고있지만, 잘해왔듯이 만족스럽게 해내리라 생각합니다!



RBT님의 댓글  2009.12.09    
 보러 가고 싶지만 돈과 시간의 압박이 엄청납니다. 어떤 노래든 시아준수를 통해 나오는 노래라면 왠지 믿음이 갑니다. 그 노래를 그 모습을 제 두 눈으로 보지 못한다니 슬프네요.
 샤짜르트, 정말 기대가 됩니다.



러블리님의 댓글  2009.12.09    
준수군의 뮤지컬을 한번 보고싶어서 이번에 티켓팅 해봤는데 무섭더군요... 1시간이 지나도록 좌석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제가 좌석표를 볼 수 있었을때는 이미 모두 흰색... 친구가 구해줘서 결국 가게 됐습니다만 멀리서나마 잘 보고듣고 오겠습니다.



포스제제님의 댓글  2009.12.10    
티켓팅.. 첫번째 두번째 모두다 성공했습니다.. 그렇지만 뮤지컬표란게 학생으로선 감당하기 어려운 액수더군요ㅜㅜ 그래서 앞을 포기하고 3층좌석으로 목소리 들으러 가는거니까 라고 생각하고 들떠 있었는데.. 모짜르트가 열리는 그무대가 음향이 좋지 않다는 안좋은 소식을 접했습니다...ㅠㅠ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그리고 box님 말씀처럼 걱정이 되는게 '우리'라서 참 씁쓸하네요.. 제 주변만 해도 뮤지컬을 접해보지 못한 분들이 참 많던데 '우리'가 잘해낼수 있을지 많이 걱정이 됩니다ㅜㅜ



M.PK님의 댓글  2009.12.11    
참.. 다좋지만 역시 동방을 돈벌이로 생각하는 행동들이 너무 싫네요.ㅎ 사실 해외로 티켓나가는건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세종문화예술회관 할인은 김준수 공연만 못하게 막다니 정말 정신이 어디로 날라가신 분들이 내린 결정인가봐요^^



kahl님의 댓글  2010.02.22    
준수씨의 음악에 대한 신뢰가 없었다면 비싼 뮤지컬 티켓이 그 정도로 팔려 나가진 않았을 거란 글에 동의를 표합니다. 지방에서 가시는 분들은 교통비까지 정말 만만하지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게 되는 것은 준수씨의 무대에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겠죠.



엉뚱엽기마녀님의 댓글  2010.03.01    
준수군의 음악에 대한 신뢰는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죠. 신뢰가 없다면 불가능하죠. 음악에 대한 신뢰...아이돌이라서 그런가 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준수군을 아이돌로 안보죠 팬은. 완전 보컬리스트로 보죠



쪼아쪼아님의 댓글  2012.06.30    
정말 감동깊게 봤던 샤차르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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